사회 2026.09.06

‘5·18 중심’ 옛 전남도청 일대 ‘국가유산’ 넘어 ‘세계유산’ 등재 추진한다

경향신문 · 2026.09.06 00:00
‘5·18 중심’ 옛 전남도청 일대 ‘국가유산’ 넘어 ‘세계유산’ 등재 추진한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의 핵심 사적인 옛 전남도청 일대를 국가유산으로 지정하고, 나아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절차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내년에 기초 연구를 진행하며 체계적인 보존과 인류 보편적 가치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50주년 앞두고 5·18 주요사적 지정 절차 내년 세계유산 등재 위한 기초 연구도 진행 5·18 민주화운동의 주요 사적인 옛 전남도청 일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전남광주시는 이에 앞서 이 일대를 국가유산으로 지정하는 절차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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