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가 중국 양주대와 공동 연구를 통해 새끼 돼지의 미생물 생태계와 면역·대사 작용의 상관관계를 규명했다. 연구팀은 다중 오믹스 기법을 활용해 사료 독소와 항생제 노출이 동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
"단국대학교는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가 중국 양주대학교와 손잡고 동물 미생물 생태계와 면역·대사 작용을 규명한 연구논문 2편을 국제학술지에 잇달아 게재했다고 6일 밝혔다. 새끼 돼지의 장내·구강 미생물 변화를 분석해 사료 독소와 항생제 노출이 동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밝힌 연구로, 축산 바이오와 동물 영양 연구의 국제 협력 기반을 넓힌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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