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남미국장이 베네수엘라를 방문해 재건 및 인프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정부는 우리 기업의 현지 사업 참여를 요청했으며, 양국은 경제와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외교부·베네수엘라, 재건·인프라 협력 논의 최준호 국장, 외교통상·탄화수소부 차관 면담 한국 기업 재건·인프라 사업 참여 모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외교부는 최준호 중남미국장이 베네수엘라와 재건·인프라 등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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