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작 출시 지연으로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내년에는 13종 이상의 신작을 출시하고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넷마블, 신작 공백에 아쉬운 실적…"내년 13종 이상 출시" 넷마블, 신작 출시 지연에 3분기 실적 감소 매출 6347억원·영업익 504억원 기록 내년 신작 13종 이상…중국 시장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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