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엑스가 신임 대표이사로 노용우 미래에셋증권 부사장을 내정했다. 노 내정자는 금융정보분석원 신고가 수리되는 대로 취임할 예정이다.
"디지털엑스가 신임 대표이사에 노용우 미래에셋증권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노 신임대표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대표자 변경신고가 수리되는 대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1968년생인 노 신임대표는 1995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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