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지스타 2026에서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를 처음 시연하고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부스는 웹툰 원작의 분위기와 한국적 콘셉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웹젠이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에서 웹툰 원작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를 처음 시연하고, '뮤' 지식재산(IP) 기반 신작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웹젠은 5일 '지스타 2026' 브랜드 홈페이지를 열고 전체 출품작과 전시 내용을 공개했다. 올해 웹젠 전시 콘셉트는 'VISIT WEBZE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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