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찬 바람으로 인해 체감온도가 더 낮아지겠으며 주말 동안 강한 바람과 풍랑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토요일(7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오는 주말은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5일 정례 예보 브리핑을 열고 “비가 그친 뒤 내일(6일)부터 찬 바람과 함께 기온이 내려가고, 다음 주 초반까지 서리와 얼음이 어는 등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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