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선임으로 전·현직 대표 3명이 해당 직책을 맡게 되었으며, 김 대표는 업계와 당국 간의 의견 조율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이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을 세 명째 배출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4일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를 비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지난 5일부터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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