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이 AI 기반 교통사고 위험 예측 솔루션 '케이세이퍼'의 적용 범위를 전국 일반국도 전 구간으로 확대한다. 사고 발생 후 개선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맞춤형 대책을 제시해 안전을 관리한다.
"인공지능(AI)이 전국 일반국도를 훑어 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찾아내고 맞춤형 개선책까지 제시한다. 기존 5900㎞에 적용하던 사고 예측 서비스가 7일부터 1만4220㎞ 전 구간으로 확대되면서 도로 안전관리도 '사고 후 개선'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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