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17년간 우호교류를 이어온 중국 항저우시와 AI 및 로봇, 도시혁신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실질적인 산업 기술 교류를 위해 항저우 대표단의 수원 방문을 계기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경기 수원특례시는 17년째 우호교류를 이어온 중국 항저우시와 인공지능(AI)·로봇, 도시혁신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류샤광 항저우시 부시장을 비롯한 5명 규모 대표단은 지난 4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교류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