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서울 강북구에 '작은도서관 102호'를 개관했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이 공간은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 및 문화 소통 장소로 운영된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4일 서울 강북구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에 '작은도서관 102호'를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와 한민수 국회의원, 정창수 강북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친환경 제품 만들기 체험과 인문학 특강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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