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서 고가 명품을 190만 원으로 등록한 뒤 차액을 별도로 받는 편법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밖에서 이루어지는 차액 거래는 사기 피해 발생 시 보호받기 어려워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샤넬백도 롤렉스 시계도 '190만원?'…횡재인 줄 알았더니 [유지희의 ITMI] '바로구매' 이용한 고가품 편법 거래 "플랫폼 밖에서 오간 차액 위험할 수도" "플랫폼 밖에서 오간 차액 위험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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