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지위를 얻어 아파트를 부정 청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천 의원은 후보자가 실거주하지 않으면서 시세 차익을 얻었다며 공정과 상식에 어긋난다고 비판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은 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군 복무 시절 고의적 위장전입으로 ‘철거민 지위’를 얻어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부정 청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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