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다우·CJ컨소시엄에 5200억 원 규모로 인수된다. 컨소시엄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경영권을 확보하며, 기존 직원 고용 승계와 편집권 독립 보장을 약속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 진행 고용 보장·기존 단협 승계 약속 편집권 독립…보도 간섭 않기로 중앙일보가 다우·CJ컨소시엄에 인수된다. 이로써 1965년 삼성그룹 계열사로 창간된 신문인 중앙일보를 넘겨받아 소유·경영해온 홍석현 전 회장 일가와 중앙일보의 결별이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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