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공재개발 현장 방문을 두고 민간 개발의 역할을 외면한 편향된 인식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재개발이 중단된 창신동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것을 요구했다.
"오세훈 "李대통령, 공공개발 만능론 버려야" "최근 3년 서울 주택공급 90%가 민간" "창신동 와서 재개발 절박함 확인하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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