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4

한진칼 최대주주 올라선 호반···되찾겠다는 조원태

경향신문 · 2026.11.04 00:00
한진칼 최대주주 올라선 호반···되찾겠다는 조원태

호반그룹이 한진칼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가운데 조원태 회장 측이 지분 추가 매입을 통해 경영권 방어에 나선다. 양측의 지분 격차가 작아 향후 지분 경쟁이 지속될 전망이다.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제치고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조 회장 측은 다음 달 예정된 주식 매입을 마치면 최대주주 지위를 되찾을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호반그룹도 주식을 더 사들일 수 있어 양측의 지분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한진칼(18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