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총 2200억 원 규모의 4대 철도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추진한다. 예약발매시스템 전면 재구축을 포함한 핵심 업무의 AI 기반 고도화를 위해 IT 서비스 업계의 수주 경쟁이 예상된다.
"하반기 공공 정보기술(IT) 시장 대어로 평가받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이 본격화한다. 4개 주요 사업으로 진행되는 총 2200억원 규모의 코레일 AX 물량이 잇따라 풀릴 전망이다. IT서비스·소프트웨어(SW) 업계의 수주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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