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기환경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AI를 활용한 초미세먼지 및 오존 통합 관리 방안을 논의한다. 우리나라는 아시아 12개국 관계자들에게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및 예측 기술을 전수하며 국제 협력을 확대한다.
"UNEP 첫 공동주관…국제행사 5일로 확대 아시아 12개국에 韓 배출량 산정·예측기술 전수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초미세먼지와 오존을 함께 분석하고 관리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세계 대기환경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인다. 우리나라가 구축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예측 기술을 아시아 각국에 전수하는 국제 협력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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