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유력 인사들의 통화를 도청한 혐의로 전직 경찰청장 출신 대통령 비서실장이 체포되었다. 대통령실은 이번 사건을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해당 비서실장을 즉각 해임했다.
"프라보워 대통령 등 도청 혐의 비서실장 체포 전직 경찰청장 재직 때 정치인·언론인 등 도청 대통령실 "반역 간주 가능"…체포 하루 만에 해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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