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경찰이 대통령을 포함한 유력 인사들의 통화를 불법 도청한 혐의로 전직 경찰청장 출신 대통령 비서실장 등 3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법적 근거 없이 도청을 지시하고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인니 대통령 등 통화 도청 3명 체포 전직 경찰청장 출신 대통령 비서실장 포함 지난해부터 불법 도청·증거 은폐 혐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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