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성희롱 및 성범죄 피해 경험이 있는 직장인이 상당수지만, 2차 피해 우려로 인해 신고보다는 참거나 모르는 척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전문가들은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직장인 5명 중 1명꼴로 재직 중 성희롱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1명 이상은 성추행·성폭력과 스토킹 피해 경험도 있다. 하지만 사안을 적극 해결하기 보다 참거나 모르는 척하면서 버티는 경우가 여전히 빈번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