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이 멸종한 카스피 호랑이 복원을 위해 러시아에서 들여온 아무르 호랑이를 야생에 방사했다. 지난 7월 암컷에 이어 수컷 성체도 방사되었으며, 당국은 위성 추적 장치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카자흐, 아무르 호랑이 수컷 성체 추가 방사 7월 암컷 방사 이어…새끼 2마리도 추후 방사 멸종한 카스피 호랑이 복원 목적…유전적 유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과거 한반도에서도 서식했던 호랑이 종인 아무르 호랑이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잇따라 방사됐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