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미국 무역적자가 전월 대비 0.7% 감소한 1천50억달러로 집계되었다. 수출과 수입이 모두 증가한 가운데 멕시코가 가장 큰 무역적자 상대국으로 나타났다.
"9월 미 무역적자 1천50억달러, 0.7% 감소 수출 1.9%·수입 1.2% 증가, 적자폭 둔화 멕시코 적자 최대, 한국은 6위 기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9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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