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팀이 가짜 기지국 공격을 재현하고 보안 기술을 검증하는 시험 플랫폼 '데빌레이'를 개발했다. 기존 탐지 기술이 놓치는 공격 방식을 확인해 방어 기술을 개선할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개인정보를 노리는 '가짜 기지국' 탐지의 사각지대를 포착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다양한 공격 수법에 대비해 스마트폰 보안 기술을 검증할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