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 해수부 직원 주거 안정을 위해 매입한 임대주택 48가구 중 실제 해수부 직원이 입주한 곳은 3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 과정의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 직원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무원연금공단이 추진한 매입임대주택 가운데 실제 해수부 직원이 입주한 것은 48가구 중 3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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