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부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킨다고 비판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해당 훈련이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 연습이라며 중단을 요구했다.
"러, "한미훈련, 한반도 불안정 야기" 주장 자하로바 "북 선제타격 연습 도발적" 러, 한국에 "위험한 군사훈련 중단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한국과 미국의 연합군사훈련이 한반도에 불안정을 야기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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