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1.04

北해커, 바이낸스 직원 가짜면접해 컴퓨터에 악성코드 심었다

연합뉴스 · 2026.11.04 00:00
北해커, 바이낸스 직원 가짜면접해 컴퓨터에 악성코드 심었다

북한 해커들이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5개월간 다단계 공격을 벌여 인증키를 탈취했다. 이들은 가짜 채용 면접으로 악성코드를 심어 사내 시스템에 침투했으며, 63억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유출했다.

"北해커, 바이낸스에 5개월 다단계 공격 가짜 면접으로 악성코드 심어 인증키 탈취 63억달러 영향…57건 北연계 위협 차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북한 해커들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을 위해 고도의 정교한 다단계 공격을 지난 6월부터 5개월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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