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북한의 사이버범죄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북한 김여정 부장은 이를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부인했다.
"美 "북한 사이버범죄, 전 지구적 문제" 반박 국무부 "암호화폐 탈취로 미사일 자금조달" 김여정 "美, 황당무계한 낭설로 매도" 부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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