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주의 구호물자 배급센터를 폭격해 최소 33명이 사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50명 이상이 잔해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하며 이번 공격을 대규모 학살로 규정했다.
"러, 우크라 구호센터 폭격…최소 33명 사망 젤렌스키 "50명 이상 매몰, 최대 규모 학살" 멜라니아 중재 국지 휴전 만료 직후 타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로마=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구호센터를 폭격해 최소 33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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