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현장의 수력발전소 터널에 고립된 실종자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한국인 실종자가 근무하던 발전소 등에서 수색이 이어지고 있으나 인명 피해 규모가 계속 늘고 있다.
"발전소 한곳 터널 내부 접근 후 수색…네팔·中 총사망 955명, 실종 4천471명 '실종 한국인 9명 근무' 발전소서 시신 1구 수습…국적 등 미확인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규모 홍수 발생 엿새째인 31일(현지시간) 네팔 당국이 피해지역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최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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