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발생 엿새째, 당국이 발전소 터널에 고립된 900여 명을 구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전체 사망자는 919명, 실종자는 4,793명에 달한다.
"발전소 한곳 터널 내부 접근 후 수색…네팔·中 총사망자 919명·실종자 4천793명 '실종 한국인 9명 근무' 발전소서 시신 1구 수습…국적 등 미확인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규모 홍수 발생 엿새째인 31일(현지시간) 네팔 당국이 피해지역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최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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