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3

은행들, 포용금융 전담조직 구성해 취약계층에 자금 공급 확대한다

경향신문 · 2026.11.03 00:00
은행들, 포용금융 전담조직 구성해 취약계층에 자금 공급 확대한다

5대 금융지주가 포용금융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취약계층 대상 자금 공급을 확대한다. 올해 3분기까지 이들이 공급한 포용금융 규모는 16조원을 넘어섰으며, 금융당국은 내년 3월 실적을 평가해 공개할 예정이다.

"9월까지 16조원 집행…포용금융 최고책임자 도입 추진도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포용금융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서민 등 취약계층 대상 자금 공급을 확대한다. 올해 9월 말까지 이들 지주의 포용금융 공급액은 16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3일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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