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5
Majority Russian-speaking city in Ukraine considers language ban in the arts
BBC
· 2026.09.05 00:00
우크라이나 오데사 시가 공공장소에서 러시아어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러시아어 사용이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 도구라는 주장과 언어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반론이 엇갈리는 가운데, 시 당국은 공공 영역에서의 러시아어 퇴출을 추진하고 있다.
"Ukraine's third-biggest city Odesa will decide this week whether to back a controversial plan to ban the Russian language in the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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