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이 첫 미니 앨범 'DEATH OF ME' 발매를 기념해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하이브 사옥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뮤직비디오 감상, 의상 전시, 머치 상품 판매 및 청음존 체험이 가능하다.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팬들을 만난다. 첫 미니 앨범 'DEATH OF ME' 발매를 기념해 팝업 스토어를 여는 것. 팝업은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1층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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