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1호기 탑승객 명단 파일이 외교부 문서 형식으로 작성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외교부는 유출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경찰 및 국정원과 함께 조사를 진행 중이다.
"1호기 탑승객 명단, 외교부 문서 형식 확인 의전장실서 작성·외부 유출 가능성 조사 외교부 "전날 저녁 제보로 유출 인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내외를 포함한 공군 1호기 탑승객의 정보가 기재된 명단 파일은 외교부에서 작성하는 문서 형식을 띤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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