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국내 신고 없이 영업 중인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4곳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미신고 거래소는 이용자 보호 체계가 취약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금융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채 국내 이용자를 상대로 영업한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4곳을 확인하고 지난달 31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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