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미신고 상태로 국내 영업을 해온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4곳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해당 거래소들은 한국어 서비스와 모객 활동 등 위법 정황이 확인되었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는 미신고 상태로 내국인 대상 영업을 해온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4곳을 찾아내 전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사 의뢰는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금융정보분석원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미신고 해외 거래소의 국내 불법 영업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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