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4.85%로 결정했다. 높은 물가 상승세가 2027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Australia's central bank raised its benchmark cash rate by 25 basis points to 4.85% on Tuesday, the highest level since 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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