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구 대법관의 퇴임으로 대법관 공백이 2명으로 늘어나면서 재판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제청 갈등과 관련해 다음 주 중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이흥구 대법관 7일 퇴임, 공백 2명 현실화 노태악 후임 제청 갈등에 '13인 체제' 장기화 우려 조희대, 청와대 재제청 요구 입장 다음주 예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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