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12월까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집중 영치한다. 시는 단속에 앞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셋째 주부터는 합동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전주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집중 영치 영치 예고문 발송해 자진 납부 우선 유도 셋째·넷째 주 '영치주간' 지정 합동 단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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