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10월 열리는 수원화성문화제를 홍보하기 위해 걸그룹 리센느를 '수원시 홍보어사'로 위촉했다. 리센느는 수원 출신 멤버와 함께 고향을 방문하는 콘셉트로 전통문화 체험 영상을 촬영하며 축제 알리기에 나선다.
"경기 수원특례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앞두고 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수원시 홍보어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리며, 시가 주최하고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와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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