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28년간 방치됐던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 부지를 '성남물빛정원'으로 조성하고 야간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공개했다. 뮤직홀 외벽의 미디어 파사드와 45m 길이의 미디어 터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경기 성남시가 28년간 방치됐던 분당구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 부지를 야간 미디어 아트 공간으로 확장했다. 성남시는 지난 5일 오후 성남물빛정원 뮤직홀 앞에서 '성남물빛정원 미디어 아트 개막식'을 열고 뮤직홀 외벽 미디어 파사드와 옛 침전지 건축물 내부 미디어 터널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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