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탈취 자금이 FBI가 공개한 주소 외에 100곳의 지갑으로 추가 유입된 사실이 확인됐다. 현재 탈취 자산 중 일부는 동결되었으나 상당액은 여전히 공격자 지갑에 남아 있다.
"바이낸스 해킹으로 탈취된 가상자산이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공개 목록에 없는 지갑 주소 100곳으로도 흘러갔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국내 블록체인 분석업체 클로인트의 보고서에 따르면 FBI의 공개 목록에는 탈취 자금이 도착한 이더리움 주소 90곳과 비트코인 주소 10곳이 포함되지 않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