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으로 탈취된 가상자산이 FBI 공개 목록에 없는 지갑 100곳으로 추가 유입된 사실이 확인됐다. 공격자는 자산을 220곳으로 분산해 추적을 피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실제 회수액은 발표되지 않았다.
"바이낸스 탈취자산, FBI 미공개 지갑 100곳 유입 클로인트 "北 조직, 자금 220곳 분산해 추적 방해" 약 30억달러 동결·제한에도 실제 회수액 미발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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