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외교차관은 전략대화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안정을 위한 공조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정상 간 셔틀 외교 성과를 바탕으로 경제와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박윤주·후나코시, 제17차 한일 전략대화 한반도 비핵화·평화·안정 공조 지속키로 셔틀외교 토대로 경제·인적교류 협력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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