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수행원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명단이 인터넷에 노출되었다. 청와대는 보안 사고를 인지한 후 대응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부부·장관 등 개인정보 무더기 노출 6월 유럽 순방 1호기 탑승 명단 추정, 168명 청와대 "사전 인지 후 대응 조치 취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청와대 직원, 국무위원 등의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무더기로 노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