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과 강원 철원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4개 지자체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이동 시간이 기존 50분에서 15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미애 경기지사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총사업비 1조3305억원 규모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와 강원도, 경기 포천시, 강원 철원군은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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