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순천에서 '주말의 광장' 연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지역 콘텐츠 기업의 IP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들은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지역 주요 행사와 연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순천 신대천 일원에서 열린 '2026 주말의 광장'에 전남콘텐츠코리아랩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 행사와 연계해 전남 콘텐츠기업의 우수 콘텐츠 지식재산(IP)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참여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장 반응 확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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