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안후이성의 한 식품 공장에서 작업자가 맨손으로 황도 젤리를 소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위생 관념이 결여된 작업 방식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中 안후이성 공장, 맨손으로 황도 젤리 소분 위생장갑 없이 설탕물·복숭아 작업 영상 폭로 SNS 확산에 "역겹다" 위생 논란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중국의 한 식품 가공공장에서 절인 복숭아를 맨손으로 소분하는 모습이 공개돼 식품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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