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과거 대서양 노예무역에 대한 사과 가능성을 열어뒀으나 금전적 배상은 거부했다. 카리브해 국가들은 사과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회복 노력을 병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버넘 영국 총리, 노예무역 사과 가능성 열어둬 "오늘날 국민 책임 아냐"…금전적 배상은 거부 카리콤 "회복 노력 없는 사과는 불완전"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과거 영국의 대서양 노예무역에 대해 사과할 가능성을 열어뒀으나 배상 가능성은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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